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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오프닝] 경찰, 강선우-김경 ‘구속영장’ 동시 신청

2026-02-05 2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.<br><br>여러분 환영합니다. <br><br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,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<br>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구속 위기입니다. '1억 공천헌금'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동시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 경찰은 두 사람 모두 핵심 진술이 거짓이라고 보고 있죠. 현역 의원인 강 의원은 불체포특권이 있기 때문에 일단 국회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. <br><br>그리고요 무죄.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이른바 공천 대가 돈 거래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.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은 공관위에서 다수결로 결정됐다, 명태균 씨가 공천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보지 않은 겁니다. <br><br>지식인. 정치인, 연예인 등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에 익명으로 남겼던 글들이 네이버의 오류로 갑자기 실명과 함께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본질은 이 유명인들이 과거 어떤 글을 썼느냐가 아니라 왜 이게 노출이 됐냐일 겁니다. <br><br>1200조. 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의 자산 가치입니다. 최근에 AI 기업까지 합병하면서 안 그래도 초갑부인데 100조나 또 불어났네요. 세계 2위 부자인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보다 800조 가까이 많습니다. 대단합니다.<br><br>마지막입니다. "직 걸고 말하라"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요. "내 사퇴나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 실시하고, 결과가 안 좋으면 국회의원직까지 내놓겠다고 했습니다. 대신 조건을 걸었습니다. 요구하는 쪽도 직 걸라는 겁니다. <br><br>이 얘기 바로 해볼까요.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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